엑박 라이브 아케이드 게임으로 캐슬베이니아: 밤의 교향곡(Castlevania: Symphony of the Night - 악마성)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엑박 라이브 버전은 더 나은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드림캐스트 버전이 아니라 플레이스테이션 1 버전을 기반으로 한 것.
발매 예정 시기는 2007년 1/4분기.
점점 더 기대를 하게 만드는군. XBLA.
아시아 지역에 발매될 것인지의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음.(스파만 아니었으면 이런 걱정도 안할텐데..)
'엑스박스 라이브 아케이드'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6/08/04 캐슬베이니아, 라이브 아케이드 확정
- 2006/08/03 XBLA 스트리트파이터 국내 발매 계획 無 (1)
- 2006/07/31 비주얼드 2 무한모드 계획에 차질 (2)
- 2006/07/12 엑박 라이브 아케이드 업데이트 일정 (4)
엑박 라이브 아케이드 스트리트파이터를 기다리고 있는데, 외국에는 발매도 되고 데모가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됐다는 소식이 들렸다. 하지만 국내 마켓플레이스에는 좀처럼 등록되지 않아 시차 문제로 생각하고 오늘 하루를 꼬박 기다렸으나 역시나 등록되지 않았다.
그래서 알만한 사람에게 문의를 했다. 그랬더니 돌아온 답변은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는 발매 계획이 없다"는 것이다. 표면적인 이유는 "일본의 경우 매니아들을 만족시키지 못할 수준의 그래픽이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이건 표면적인 이유라고는 해도 조금 말이 안 된다. 예를 들면, 프로거(Frogger)나 최근의 갤러그(Galaga)의 경우에는 오리지널 그래픽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전세계적으로 발매가 됐으니까.
안 하겠다는데 어찌할 방법은 없지만,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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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어 레벨을 생각하고 있었고, 최소한 한 개의 레벨을 클리어한다는 계획 하에 올해 안에 470레벨에 도달해보자라는 의도로 시작했는데 벌써 차질이 생겼다.
130 레벨을 넘어서니 한 판을 깨는 데에도 1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
결국 133번째 레벨은 이틀에 걸쳐 진행해야 했다.
400레벨쯤 되면 한 판 깨는 데에 얼마나 걸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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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은데, 어쨌든 한동안 뜸했던 엑박 라이브 아케이드 일정 일부가 공개됐다. 북미 기준 수요일(국내 시간으로는 내일 오전 쯤?) 개구리의 목숨을 건 길 건너기 게임인 프로거(Frogger)가 추가되고, 1주 뒤에 클로닝 클라이드(Cloning Clyde), 그 다음 1주일 뒤 갤러그, 8월 2일에는 스트리트 파이터 2, 그리고 8월 9일에는 팩맨.
1주일 단위 업데이트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지 확실치 않지만, 현재 약 20개의 게임이 등록되어 있는데 올 연말까지 도합 50개 쯤 될 것이라고 하니 당분간 1주일 단위 업데이트가 계속 될 것 같다.
MS의 집계에 의하면 라이브 아케이드 데모 버전 다운로드 수가 5백만에 달하고, 그 중 약 21%가 풀버전을 구입했다고 한다.
포인트로는 얼마가 될 지 알 수 없지만, 달러로는 가격대가 5에서 15달러 선이 될 것이라고 한다.
삼돌이 구매 시, 개발킷에 담겨 있던 헥식(Hexic HD)를 하면서 라이브 아케이드에 관심을 가졌지만, 적어도 지금까지는 살만한게 별로 없었다. 있다면 비주얼드 2가 가장 끌리는데, 가장 위험한(중독성 면에서) 게임이기도 해 데모만 다운로드 받고 더 이상의 진행은 하지 않고 있는 중. 이번 업데이트 중에서는 잘 하지는 못하겠지만 춘리가 나오는 스파가 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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