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PS3 관련 발표에 맞춰 MS에서 Xbox 360을 위한 새로운 게임을 발표했다. 래어(Rare)에서 지난 2년 간 개발 작업을 진행해온 오리지널 동물 기르기 게임 비바 피나타(Viva Pinata). 저연령 어린이들을 타겟으로 한 오리지널 타이틀로 애니멀 크로싱, 포켓 몬스터, 그리고 더 심즈의 특징적인 요소를 뒤섞어 놓은 듯한 게임이라고 한다. 또한 래어는 4 키즈 엔터테인먼트(4 Kids Entertainment)와 이와 관련한 계약을 맺어, 올해 11월 게임이 발매됨과 동시에 매주 토요일 오전에 풀 3D CG 애니메이션 TV 쇼 방송을 시작하게 된다.
피나타(Pinata)라는 말의 원래 의미와는 상관없이 이 게임에서 말하는 피나타는 게임이 시작되는 작은 섬의 이름이기도 하고 이 섬에 사는 동물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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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타겟이라는데 왜 내가 끌리는 거지?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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