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yDino's GameLog

1 2 

닌텐도 월드 스토어라는 행사에 참여한 미국 닌텐도의 부사장인 레기는 비밀 얘기를 한 가지 해주겠다며, E3에서 닌텐도 Wii용 레이싱 게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주 작은 비밀 하나를 공개하려고 한다. 정말 작은 단 한 개의 비밀 얘기이고, 이 일로 일자리를 잃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E3에서 레이싱 게임을 공개하려고 한다. Wii의 컨트롤러를 매우 색다른 방법으로 활용하는 레이싱 게임이다. 그 레이싱 게임이 Wii의 컨트롤러로 레이싱 게임을 어떻게 제어하는지(또는 소화하는지)에 대한 완벽한 해답이 될 것"

현존하는 프랜차이즈를 기반으로 한 레이싱 게임인지 아닌지의 여부 조차도 밝히지 않았다고 한다. 확실한 것은, 나온다는 점이고, 독특한 Wii의 컨트롤러로 레이싱 게임을 소화할 수 있다는 확신이라는 점이다.

기사 원문

기대해보자. =)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5/02 01:07

Money.cnn과 닌텐도의 사토루씨의 인터뷰 내용에 의하면, 레볼루션의 게임 타이틀 가격은 기존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 차세대 게임기용 게임들의 가격이 일제히(국내 빼고) 10달러 정도 상승했고(Xbox 360) 할 것(PS3)과 비교하면, 오히려 낮아지는 셈.

닌텐도의 대변인은 게임기 자체의 가격이 Xbox 360이나 PS3보다 낮을 것이라고 얘기했고, 사토루씨는 게임기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이 되겠지만 "퍼스트 파티 게임 역시 50달러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Xbox 360의 퍼스트파티 게임 가격은 60달러 선.

또한, 매우 단순한 구조의 게임은 현재 버추얼 콘솔이라 부르는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겠지만, 레볼루션의 기능을 한껏 활용한 게임은 기존 유통 방식을 그대로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터뷰 내용을 담은 기사 원문 참조.

인터뷰 내용 보기



하지만, 하드웨어 가격은 조금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다. 하드디스크가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고, 디스크 드라이브 역시 외장이 될 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돌고 있어 미리 확정지을 수는 없는 상태.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3/30 11:41

미국의 비즈니스윅(BusinessWeek)에 PS3 발매 연기에 대한 기사가 등록됐다. 기사 내에 매우 흥미로운 얘기가 포함되어 있었다. 일본의 게임 관련 리서치 회사인 미디어 크리에이트(Media Create)의 이토 아키테루라는 사람 왈 "레볼루션이 빠르면 6월에 발매될 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만약 이 소문이 사실이고 레볼루션이 그 때 발매된다면, 소니는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될 것".

비즈니스윅의 Sony's Delay of Game



지난 PS3 발매 연기로 레볼루션보다 늦어질 것 같다는 전망이 많으니, 그다지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하지만 같은 소문이라도 누구 입을 통해 나왔느냐 하는 것이 나름대로 의미를 갖는 세상이다 보니...


Posted by Sexydino
Rumour l 2006/03/21 00:59

...이 IGN에 등록됐다. IGN에 한 셋트가 전달됐단다. 닌텐도 부사장이 언급했던, 써드 파티에 전달된 천 대 이상의 개발 킷 중 하나라고 한다.

IGN의 Hands-on: Rev Dev Kit

위 링크로 가보면, 게임큐브와 레볼루션의 컨트롤러 크기 비교 사진과 컨트롤러의 무선 신호를 잡아내는 센서를 볼 수 있다.

개발킷으로 게임을 실행해 볼 수는 없었다고 한다.

레볼루션 컨트롤러 기반 개발 킷에는 유선 컨트롤러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한다. 개발 킷에 포함된 유선 컨트롤러의 무게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가벼웠는데, 이유는 유선이기 때문에 기능 동작용 전기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따라서 나중에 무선 컨트롤러가 나오게 되면 배터리가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유선 컨트롤러보다는 더 무거워질 것 같다고 한다.

사진이나 기타 홍보용 동영상에 등장하던 컨트롤러만으로는 크기를 가늠할 수 없었다며, 게임큐브 컨트롤러와 비교해 놓은 사진을 등록해 놓았다. 게임큐브용 컨트롤러의 가로 폭의 길이가 레볼루션 컨트롤러의 세로 길이와 똑같다. 즉, 상당히 작다. IGN에서 상당히 놀랐다고 한다. 너무 작아서.. 하지만 작은 건 작은 것이고, 매우 자연스럽게 잡을 수 있었다고 한다. 컨트롤러를 손으로 잡은 상태에서 매우 쉽게 A 버튼, D-패드, 그리고 컨트롤러 뒷면에 있는 B 트리거 버튼을 조작할 수 있었다고 한다.

흥미로운 점은, 다른 컨트롤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Home이라는 레이블이 붙은 버튼 아래에 있는 소문자로 적혀 있는 a와 b버튼이라고. 이들 소문자 a와 b버튼은 누르면 클릭의 느낌이 전해진다고 한다. 말하자면 또각또각한다는.. 다른 한 손에 들 수 있는 장치는 컨트롤러와 이더넷 연결이 되어 있어 들고 있으면 쌍절곤을 들고 있는 것 같은 형태가 된다고 한다. 다른 한 손에 쥐는 이 장치에도 두 개의 버튼이 있다고 한다.

IGN의 페이지에 있는 두번째 사진 중 TV 바로 앞에 있는 곤봉처럼 생긴 물건이 컨트롤러의 무선 신호를 수신하는 장치라고 한다. 닌텐도 이 센서가 프로토타입이기 때문에 모양이 변경될 수 있다고 했단다.

소프트웨어를 실행해 볼 수 없는 이러한 개발 킷을 받은 써드파티 업체들은 단순히 레볼루션으로 무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만 하는 것이라고 한다. 아마도 올해 E3에는 닌텐도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만 공개되지 싶다.


이제 2개월 정도 남았다. =)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3/10 23:01

지난 해 E3에서 닌텐도는 레볼루션으로 DVD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DVD 동영상을 재생하려면 뭔가를 추가해야 할 것이라고 살짝 언급한 바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Xbox가 그랬던 것처럼 DVD 재생 킷을 구입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그런데 그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견이 나왔다. IGN에서 2005년 E3를 통해 발표됐던 닌텐도 레볼루션의 보도 자료를 다시 훑어보던 중 당시 흥분했는지 어땠는지 놓치고 지나간 부분을 이제서야 찾아냈다고 한다. 당시 닌텐도의 보도 자료를 인용해 보면,

"Two Disc Formats, One Slot: Instead of a tray, a single, innovative, self-loading media bay will play both 12-centimeter optical discs used for the new system as well as Nintendo GameCube discs. Owners will have the option of equipping a small, self-contained attachment to play movies and other DVD content."


한 개의 슬롯으로 두 가지 디스크 포맷: 트레이 방식이 아닌, 단일의 혁신적인 자체 로딩 방식의 미디어 베이를 통해 새 시스템에 사용되는 12cm의 옵티컬 디스크 뿐만 아니라 닌텐도 게임큐브 디스크를 재생하게 될 것. 레볼루션 소유자는 영화와 다른 DVD 컨텐츠를 재생하기 위해 작은 "self-contained attachment" 설치 옵션(option of equipping)을 갖게될 것.

IGN에서는 "self-contained attachment"라는 부분에 촛점을 맞췄고, 이것이 별도로 추가할 수 있는 드라이브를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개인적인 관점에서 보면, 소프트웨어를 attachment라고 표현하진 않았을 것이고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데에 equip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 그래서 IGN의 설명에 고개를 끄덕이게 됐다.

물론, 실체가 공개되어야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이고, 이런 추정은 완전히 무의미한 것일 수 있다. 그렇다고 해도 이리저리 찔러보는 것 만큼 재미있는 일도 없는 듯 하다. =)


IGN 원문
Posted by Sexydino
Rumour l 2006/03/10 13:40

IGN의 기사에 의하면 THQ의 첫 레볼루션 타이틀은 픽사에서 만들고 있는 애니메이션 카스(Cars)가 될 것이라고 한다.(국내에는 6월에 개봉한다고 한다) 그 외에 닌텐도 DS와 PSP로 발매된다. 북미 지역 THQ 대변인은 닌텐도의 차세대 게임기로 발매된다고 못박아 말했지만, 영국 THQ의 대변인은 현세대 게임기와 휴대용 게임기 버전에 대해서만 알고 있다고 말했다.(대륙 간 의사소통이 잘 안되나보다)

카스 기반 게임의 발매 시기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 없지만, 개봉하는 여름 쯤 발매될 것 같다는 시각이 일반적.



매우 기대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Cars... 예고편 영상은 아직도 눈 앞에 선하다. 귀여운 얼굴을 가진 자동차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던 나스카 레이싱 장면이 특히.. =)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3/04 08:34

외국의 레볼루션 관련 사이트에서 EA의 대변인과 레볼루션 관련 인터뷰를 하던 중, 매우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EA의 대변인은 트루디 멀러라는 사람으로, 레볼루션 컨트롤러에 대해 이런 언급을 했다.

"레볼루션의 새 컨트롤러는 새로운 게임 아이디어가 무한의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닌텐도는 이미 그들의 퍼스트파티 게임을 위한 3D 포인팅 또는 터치 감도(Touch Sensitivity)와 관련된 다양한 디자인 컨셉을 구축하고 있다. 우리 개발사들은 새 컨트롤러의 특징으로 영감을 얻고 흥분하고 있다"

터치 감도??? 그 사이트는 터치 운운하는 부분에 대해 닌텐도 DS를 언급하는 줄 알았단다. 하지만 멀러는 레볼루션 컨트롤러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현재 공개되어 있는 레볼루션 컨트롤러에는 그런 기능을 할만한 부분이 없다. 따라서 공개되어 있는 모델에서 이미 변경됐거나, 아니면 겉으로 보기에는 알 수 없는 어느 부분에 숨어 있거나, 별도의 장치를 추가하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하지만 EA의 대변인은 '새 컨트롤러'라고 언급했으니 장치를 추가하는 것은 아닐 듯 하다. 그렇다면 여태까지 단지 '휘두르는' 특성에 한해 뭔가를 기대하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 가능해진다.


올해 E3...목을 뺄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쭈욱~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2/27 04:35

IGN이 한 소식통을 통해 얻은 정보에 의하면 현재 레볼루션의 SDK가 약 2,000달러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이 가격은 PSP의 SDK에 비해 수 천 달러 저렴한 수준이라고..

지난 번 포스팅에서, 개발킷을 개발사들에게 전달했다는 언급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수량이 대략 1,000개 정도라고 한다. 개발사들에게 전달된 개발킷은 세 가지 버전이고 각 버전은 자잘한 구조 상의 차이만 있을 뿐 큰 차이는 없다고 한다.

조만간, 공식적인 네번째 SDK 프로토타입이 EA와 UbiSoft와 같은 회사로 전달될 예정이고, 이 개발킷은 E3에 사용할 플레이 가능 데모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구조상 게임큐브의 그것과 큰 차이가 없지만, 성능 면에서 약 두 배 정도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구조 상의 유사성 덕택에 차세대 게임 타이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기기 가격은 150달러에서 200달러 사이에서 결정날 것 같단다.

어쨌든 확실한 것은.. 올해 E3에 플레이 가능 데모가 등장할 것이라는 점.



항상 E3에 관심이 많았지만, 올해는 더더욱 관심이 높다. 직접 해보진 못하더라도 동영상만이라도 보고 싶다. 레볼루션 게임 데모....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2/24 12:30

새로 창간한 닌텐도 오피셜 매거진(Nintendo Official Magazine)에서 레볼루션의 받침대가 평범한 받침대가 아니라 파워 서플라이라고 하면서, 자세한 사항은 잡지를 사보라는 멘트를 날린 바 있다.

하지만 유럽 닌텐도에서는 "콘솔에 사용될 파워 서플라이 관련 정보를 발표한 적이 없다. 받침대는 받침대일 뿐이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라고 말했다.



받침대는 받침대일 뿐이다..? 흠.. 유럽 닌텐도에서 새로운 정보로 발표했다. 공식 발표로 보아도 될까? 닌텐도 오피셜 매거진을 해외 구매해볼까..라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급히 안하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레볼루션에 대한 한 가지는 확실해졌다. "레볼루션의 받침대는 받침대이다"

닌텐도 오피셜 매거진에서, 받침대가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엄한 말을 흘린 것은 아닐까?

좋게 생각하자...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2/23 08:13

외국의 Engadget 사이트에서 미국 닌텐도 판매/마케팅 담당 VP인 레기(Reggie Fils-Aime)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DS와 레볼루션, 그리고 여러가지에 대한 내용이 오고 갔는데, 그 중 눈여겨 볼 만한 것이 몇 가지 있었다.

DS 라이트 이후 다른 버전이 있을 수 있겠냐는 질문에, 확답은 할 수 없지만 GBA 역시 다양한 버전이 있었던 만큼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묘한 여운을 남겼다.(GBA의 다양한 버전이라는 건 아마도, GBA와 GBA SP, 그리고 몇 가지 다른 색상으로 발매된 것과 GB Micro를 의미하는 듯)

레볼루션의 컨트롤러 개발킷을 여러 개발사들에게 제공해 구조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데, 개발사들의 반응이 매우 좋단다. 개발사들이 확실히 '혁명'에 동참하길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볼루션이 고화질 DVD를 사용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는, 고화질 TV를 갖고 있는 가정의 수가 많지 않고, 모든 차세대 게임기들이 그것을 사용하고 있어, 어느 정도 혹할 지는 모르겠지만 고화질 지원 TV를 갖고 있지 않은 가정이 많은 관계로 실제로 그것을 있는 그대로 경험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우리는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형식의 놀라운 게임들을 제공할 것. 답은 한 단어로 축약할 수 있다. '완전한 변화(Revolution)'

엑스박스 라이브와 같은 온라인 서비스와 레볼루션 기기 자체에 네트워크 기능이 포함될 것인지 묻자, 지금은 그에 대해 대답할 수 없고 E3에서 모든 것을 공개하겠다고 했다.(웬지 지원할 것만 같은 여운이 남는 답변이다)

레볼루션에서 게임큐브 타이틀이 호환되느냐는 질문에, 레볼루션은 레볼루션 컨트롤러에 맞는 게임들만을 실행할 수 있고, 게임큐브용 타이틀은 게임큐브에서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호환성은 없다고 얘기했다.(누가 봐도 레볼루션은 하위 호환이 없더라도 선풍적인 인기를 얻을 것 같은 느낌이 드니 하위 호환성 문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하다)

DS가 처음 등장했을 때, GBA와는 다른 계열로 두 가지 플랫폼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했는데, 그에 대한 생각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현재 GB Micro의 판매는 GBA 시스템 판매 중 10에서 15% 정도 차지하고 있고, 그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었단다. 그동안 마리오, 메트로이드, 젤다 등 다양한 유명 프랜차이즈를 만들어냈는데, 레볼루션을 위한 새로운 프랜차이즈를 기대해도 되겠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레볼루션은 코드명일 뿐 최종 제품명은 아니라고 했다. 그 최종 명칭을 올해 E3에서 공개할 예정이냐고 했더니 '아마도'라고 요상한 대답을 했다.(최소한 '아니오'의 의미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소니나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기존의 게임기를 멀티미디어 기기로도 사용할 수 있게끔 홍보하고 있는데 닌텐도 역시 그럴 생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의 대답이 가장 멋있었다: 닌텐도의 사업 철학은 '소비자들은 멋진 게임플레이 경험을 원하고 닌텐도는 멋진 게임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가정용 콘솔 분야에서 그렇게 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전용 기기라는 것을 제공하는 것이고, 휴대용 분야에서도 마찬가지. 우리는 게임을 만드는 회사다. 우리도 게이머다. 우리는 혁신적인 게임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최고의 하드웨어를 만드는 것 자체를 좋아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하는 일이다. 바로 이 점이 닌텐도와 다른 경쟁 업체가 가진 전략의 근본적인 차이이다.

나 역시 그래서 닌텐도를 좋아한다. 가장 게임다운 게임을 만드는 회사이기 때문에..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6/02/21 09:27
1 2 
블로그 이미지 게임 뉴스/루머/리뷰/기타by Sexydino

카테고리

전체 (2080)
Newest (1372)
Rumour (80)
Review (159)
My Logs (318)
Etc. (151)
get rss
textc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