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눈물나게 웃었다. 동글동글한 머리통에 표정을 그려 넣은 각진 캐릭터 레고. 리뷰는 조금 뒤에.. 일단 몇 장면만..

꽤 폼나는 다스 베이더

프리 플레이 모드에서 접근 가능한 그들만의 방에 모여 얼음 낚시 중...

스톰트루퍼 창 닦는 중.. 나중에 동영상으로 잡아볼까 생각 중...=D
그리고.. 레고 스타워즈 2 최고의 엽기 플레이 가능 캐릭터...

얼어붙은 한 솔로.. 그냥 기다란 검정색 레고 블럭. 할 수 있는 건 튀어다니는 것 뿐..
올해 초반엔 오블리비언이 내가 생각하는 올해 최고의 게임이 될 줄 알았는데 후반 라인업이 쟁쟁하다. 레고 스타워즈 2도 후보... 얼어붙은 한 솔로에서 쓰러졌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탄화된 한솔로가 튀어다닌다니... 나름 쇼킹하면서도 안쓰럽네요.
2006/10/24 18:58레고로 먹고사는 회사가 레고만은 아니군요. -_-;
레고로 먹고 사는 회사가 레고만은 아니죠. 크큭...
2006/10/25 05:26그런데 루카스아츠도 간만의 대박이에요. 스타워즈 게임이 대박난 적이 거의 없는데 이 정도 대박이라면 미국에서 발매 첫 달에 백만 카피라니... 레고는 루카스 덕을 보고 반대로 루카스는 레고 덕을 본 셈..
곁다리로 제작을 맡은 트레블러스 테일도 레고로 성공하니 앞으로 계속 레고 게임 만들겠다고 다짐을..-_-;;; (줄줄줄...)
다스베이더 광선검색깔이 왜 보라색이래요?
2006/10/25 23:27마스터 윈두도 아니고
허허
아.. 그건 슈퍼 라잇세이버라는 옵션을 켜서 그렇게 됐습니다. 무슨 기능인가 켜봤는데 별로 그다지 '슈퍼'는 아니지만 색상이 예쁘기도 하지만 보라색 근처의 캐릭터나 사물 등 배경도 보라색으로 비치는게 예뻐서 그냥 저대로 돌아다녔습니다. -_-;;;
2006/10/26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