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미통 최신호에 의하면, 드래곤볼 Z도 레볼루션용으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드래곤볼 Z: 스파킹 니오(Dragon Ball Z: Sparking Neo)가 제목이라고 하며, 현재 개발 중. 지금까지 알려진 게임 관련 정보로는, 드래곤볼 Z: 부도카이 텐카이치의 후속편이고, 100명의 캐릭터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고. 게임의 어떤 부분이 레볼루션 컨트롤러의 잇점을 활용하게 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은 없었다고 한다.
에~네~르~기~ 파~ ...이런거 요즘도 하나? 드래곤볼은 지루해도 참 꿋꿋하게 봤던 기억이 난다. 지구에서 끝냈으면 명작이란 기억으로 남았을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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