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게임 DOA(Dead or Alive)를 기반으로 현재 홍콩에서 촬영 중이라는 영화의 장면 사진이 몇 개 공개됐다. ....
지난 2005년 6월 테크모(Tecmo)와 컨스탄틴 필름(Constantin Film)에서 공식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사진이다. 촬영에는 트랜스포터의 감독을 맡았었고 리썰 웨펀 4와 로미오 머스트 다이(Romeo Must Die)의 무술 코치를 맡았던 코리 유엔(Cory Yuen)이 감독을 맡았다고 한다. 당시 결정된 배우들로는 Jaime Pressly, Holly Valance, Devon Aoki(Sin City), Sarah Carter(Final Destination 2), Kane Kosugi(Godzilla), Natassia Malthe(Elektra), Matthew Marsden(Black Hawk Down), 그리고 Eric Roberts(National Security와 Spun) 등이었다.
사진 두 장을 살짝 가져왔다.


나머지는 이동하면 볼 수 있다. 이곳으로...
영화 상영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한다.
세월이 그렇게 흘렀는데도 모탈 컴뱃의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 같다. DVD도 아니고 비디오로 나오면 빌려볼 마음이 생길까 말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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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모탈컴뱃보다는 그 예전에 만들어졌던 스트리트 파이터 무비 수준인데요..;;;
2006/03/06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