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yDino's GameLog


그란 투리스모 5에 넣을 계획으로 시트로엥과 폴리포니가 공동으로 디자인해 2008년 파리 모터쇼에 처음 선보였던 시트로엥의 GT라는 자동차가 실제로 만들어져 거리를 달리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파리 모터쇼에 출품된 버전은 단순히 껍데기만 있는 것이었고, 겉모습만 보여주기 위한 버전으로 운전해보고 싶으면 그란 투리스모 5를 사라는 의도였는데 실제로 만들어버린 것. 모터쇼에 등장했을 때에는 자동차 이름이 그저 GT였지만, 실제로 만들어진 버전의 이름은 GTbyCITROEN.

GTbyCITROEN 상세 설명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거 스카이라인이었나? 그란투리스모 내에서 겉모습이 독특하게 튜닝된 버전이 실제로 만들어진 적이 있긴 하지만 원래 있던 자동차의 변형 모델이었던 것에 비해 게임용으로 만들어지고 게임에서만 몰아볼 수 있는 디자인의 자동차가 실제로 만들어진 것은 처음. 하지만 양산 여부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동영상에도 지나가던 사람들이 캠코더라든가 전화기를 들고 열심히 찍어대는데 실제로 보면 나도 그렇게 될 듯. 멋있긴 정말 멋있다.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9/07/03 00:51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의 마케팅 대빵 존 콜러(John Koller)가 그란 투리스모 5가 PSP와 PS3 이외의 다른 플랫폼으로도 발매될 가능성을 내비쳤다. SCEA의 대빵인 카즈 히라이에게도 보고된 사항으로 지금으로써는 두고 봐야 하는 문제이긴 하지만, 아무튼 그런 논의가 있었다고 한다. 또한 콜러는 GDC에서 "GT5는 모든 플랫폼 가능성"도 언급한 바 있다고.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폴리포니의 대빵인 야마우치 카즈노리 역시 GT5의 PC 버전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 지난 해 4월 경 오스트리아의 derStandard.at 인터뷰에서 "GT가 다른 플랫폼으로도 나올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아마도 PC가 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서는.."이라고 말했다고..

Yamauchi Grand Turismo may Come to PC @ VG247 (08/04/14)


....PSP로도 아직 안 나왔는데..


여기저기서 얘기가 나오고는 있으나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일단은 '설'



Posted by Sexydino
Rumour l 2009/04/09 01:19

Joystiq에 흥미로운 인터뷰 기사가 등록됐다. 이전 계획에 의하면 빠르면 올해 말 조금 늦어도 내년 초반 쯤에는 발매가 이루어지게 될 그란 투리스모 5의 발매 일정에 대한 얘기다. '조금 늦어도 내년 초'라고 알려져 있긴 하지만 대부분 조금 더 연기되어 중반 쯤이나 되어야 발매가 되지 않을까 정도로 보고 있던 그란 투리스모 5의 디스크 버전은 2010년이 되기 전에는 세상에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의 프로듀서이자 폴리포니의 CEO인 야마우치 카즈노리가 직접 그렇게 얘기했다.

그럼 그 동안에는 무슨 일이 있을 예정인가 하면, 당분간 프롤로그 버전에 주력한다고. 추가 자동차, 트랙, 그리고 기타 특징 등을 제공하겠다고 한다.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가까운 미래에 새로운 업데이트 작업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여기에 더해 PSP 발매 전부터 많은 사람들 눈을 홀렸던 그란 투리스모 모바일(가제)는 예전에 언젠가 한 번 얘기했듯 여전히 개발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그란 투리스모 5가 발매된 이후에나 발매할 것이라고 한다.


빠르면 2011년일 수도 있겠지만 다른 그란 시리즈가 항상 원래 일정보다 늦어진 것을 감안하면 '2011년 이후' 정도로 예상을 하면 되겠다. 완성도(또는 고집)를 위한 것이라는 얘기도 있고, 프롤로그 버전이 예상했던대로(?) 워낙에 많이 팔려 여유를 얻었다는 추측도 있다.

당분간 살 게임이 줄을 섰는데 폴리포니가 그런 게이머들을 위해 추가 부담을 줄여줄 생각으로 그렇게 얘기한 것으로 간주하면.. 되려나? 하지만 이전 그란의 사례를 들어 발매되면 레이싱 게임이라 사긴 사겠지만 오래 즐기기는 어려울 것 같다. 달리는 건 좋아도 노가다는 싫기 때문에..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7/22 05:11

외국의 Car and Driver 잡지에서 그란 투리스모 5의 디렉터인 카즈노리 야마우치와의 인터뷰 기사를 다뤘다. 이 기사에서 그란 투리스모 5에 대한 정보가 조금 노출(?)됐다.

그란 투리스모 5에 포함되는 각 자동차들은 한 사람이 최고 180일 정도의 시간을 들여 만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그란 투리스모 원작의 자동차는 한 사람이 하루씩 시간을 내서 만들었던 것에 비하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수준이 된 것.

그란 투리스모 5에는 최소한 '700대'의 자동차가 포함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가 될 예정이고, 추가 차량은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될 예정. 그란 투리스모 5에도 기본적으로는 대미지 모델이라는 것이 전혀 사용되지 않지만, 다운로드를 통해 제공되는(또는 판매되는) 자동차는 완벽한 대미지 모델을 갖게될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된 이유는 우선 자동차 업체에서 자동차가 부서지지 않길 원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야마우치 성격상 '완벽한' 대미지 모델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대충 부서지는 자동차를 수백 대 만들기 보다는 수적인 면에서는 적더라도 '완벽하게 제대로, 그리고 가장 사실적으로' 부서지는 자동차를 만들기 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트랙과 다른 게임 업데이트도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할 예정.

그란 투리스모 5의 발매 일정은 현재로썬 2008년 봄으로 되어 있지만, 소니에서 발매일에 대한 전권을 야마우치에게 넘긴 상태이기 때문에 완성도에 대해 상당한 신경을 쓰는 사람인 만큼 2008년 말까지도 연기될 수 있다고 한다.


psp는..? psp는??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7/07/01 07:45
1 
블로그 이미지 게임 뉴스/루머/리뷰/기타by Sexydino

카테고리

전체 (2813)
Newest (1767)
Rumour (98)
Review (317)
My Logs (423)
Etc. (192)
Windows 7 (16)
get rss
textcube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