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웹 사이트에서 The Game Within the (Video) Game이라는 기사를 찾아 링크를 따라가보니 최근 EA의 공격적인 Take2 인수 제의에 관한 기사였다. 하지만 기사 내용에서는 별다른 재미를 느끼지 못해 닫으려다 보니 제목이 참 매력적이면서 와닿는 면이 없지 않았다. 실제로 게임 속에 전혀 다른 게임이 삽입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고, 그들 중 일부를 경험했기 때문. 그래서 일단 기억 속에 있는 게임들을 모아봤다.
삼돌 릿지 레이서 6 - 팩맨
PS3 릿지 레이서 7 - 제비우스
PSP 릿지 1 - Rally X (방구차...)
PSP 릿지 2 - New Rally X
Prey - 카드 게임
Doom 3 - 게임 초반에 나오는 터키 어쩌구 게임
Day of the Tentacle - 매니악 맨션 원작
PGR 3 - Geometry Wars
PGR 4 - Geometry Wars Waves
곧바로 생각나는 게임은 여기까지. 하지만 틀림없이 더 있을 것 같아 웹 사이트를 뒤적거리다 보니 아주 괜찮은 정보를 담은 페이지를 찾아냈다.
Old Games within New Games
2007년 초에 동일한 주제에 관심을 가진 어떤 사람이 질문을 남기고 많은 사람들이 덧글로 정보를 줄줄이 붙여놓은 페이지.
오늘도 보물찾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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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7 게임 속에 게임이 있는 게임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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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y에 Rune 캐릭터로 하는 팩맨도 있죠 ㅎㅎ
2008/03/17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