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는 없지만, 잡지 기사를 기반으로 한 것이라며 바이오샥 2의 설정에 대한 이야기가 돌기 시작했다. 프리퀄이 아니라 시퀄.
BioShock 2 Details @ GameSpot Forums돌고 있는 내용을 대충 정리하면:
1. 첫 번째 게임으로부터 10년 뒤
2. 빅 대디로 플레이: 드릴과 기타 등등 빅 대디 특유의 무기를 사용할 수 있고 여전히 플라즈밋을 이용한 공격도 가능. 빅 대디의 드릴은 원작의 렌치처럼 기본 무기에 해당하고 회전하지만 과열되기 때문에 적당한 간격을 두고 사용해야 한다는 설정.
3. 플레이어는 자신의 시스터를 얻기 위해(바이오샥 원작의 설정대로 빅 대디 한 명 당 리틀 시스터 한 명 구성이어야 하기 때문인지?) 다른 빅 대디들과 싸운다는 내용
4. 리틀 시스터를 얻으면, 그녀는 플레이어의 어깨에 앉아 함께 돌아다니고 목적은 원작대로 아담 찾기. (10년 동안 새로운 인원이 충당되지 않았다면 아담이 남아 있을 ..수가 있는지는...)
5. 10년 전 리틀 시스터였지만 나이를 먹어 빅 시스터가 된 누군가가 랩쳐의 새 주인.
6. 비타 체임버도 여전히 존재
7. 멀티플레이 모드 포함
8. 오디오 로그도 포함
어떻게 이어도 잇기 어려우니 대충 이으려는 것처럼 보일 뿐이라는...
말은 루머지만 거의 확정된 것처럼 보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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