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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exyDino&#039;s GameLog: 언제나-그-자리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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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게임 뉴스/루머/리뷰/기타</subtitle>
  <updated>2008-11-26T21:47:0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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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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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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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1-30T22:14: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언토를 깔아놓고 이따금씩 하곤 합니다 (오리지날)
인스톨본만 있으면 따로 설치가 필요없어서..
시스템 파티션을 피해 이리저리 복사하면서 보존?해온게 한 4~5년 되는듯
그래놓고 뭐 한다고 해봤자 같이할 사람도 없고 해서
deck16 맵에서 봇 풀어놓고 한두겜 하는 정도라..

근데 얼마전에 아는 사람과 잠깐 한두판 하는 식으로 언토를 했었는데
이모드 저모드 돌아가며 하다가.. ctf를 하게 됐죠
그러고 예전에 의례하던 face 맵을 열고 들어갔는데 순간 나오는 배경음악에
느낌이 묘하더군요 ^^; foregone 인가?

생각해보니 꾸준히 해오면서도 데쓰매치(이마저 봇이랑..) 외의 타 모드를 해본게
언젠지 기억조차 안나는 정도..
아무 생각도 없이 열고 들어갔는데 잊고 있던 음악이 흘러나와서
놀랍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고보면 오리지날 엔진의 umx 모듈 음악이 참 매력적이었죠 ^^
이게 계기가 되서 요새 umx 플러그인 깔고 언토 음악을 좀 들어보고 있습니다..

..아마 앞으로 언토 오리지날 하던 때만큼 즐겁게 게임할 기회는 없을 것 같네요
겜 자체에 흥미가 좀 시들하기도 하고.. (이게 젤 큰 이유인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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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exydin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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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xydin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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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1-30T22:38: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 저도 오리지널 언토입니다. 마찬가지로 2001년에 설치해 한 번도 지운 적이 없는 버전이고요. ^^;;

언토 음악 좋죠. 저도 UMX 플레이어 하나 갖고 있습니다. UMX를 WAV로 녹음했다가 WMA로 바꿔서 가끔 운전 중에 듣기도 합니다. 크.. (살기 등등 운전 모드... ^^;;; )

애초부터 많은 것과 사람을 알고 시작하는 게임이 어디 있나요. 모르고 죽으면서 시작하는 거죠. 죽는 재미(?)에 맛들이다가 좀 죽이기 시작하니 하나 둘 클랜에서 가입 제의 들어오고 그러다 보니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된 거죠.

전 다시 또 맛들이기 시작했... 습니다. .... -_-;;;

Happy dying....</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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