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isoft는 이미 레드 스틸과 레이맨의 두 타이틀이 런칭 타이틀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여기에 다섯 개의 런칭 타이틀을 추가 발표했다.
1. Far Cry
2. Blazing Angels: Squadron of WWII
3. Monster 4x4 World Circuit
4. Open Season
5. GT Pro Series
블레이징 엔젤은.. 제목에 WWII가 있어서 추가한 것 아닐까? =)
GT Pro Series는 새로운 프랜차이즈의 레이싱 게임이라고 하고, Open Season은 소니 픽쳐스에서 개봉할 CG 영화 기반 어드벤쳐 게임, Monster 4x4는 트럭 레이싱 게임.
Far Cry는 정말 의외...
이것으로 Ubisoft에서 나오는 런칭 타이틀만 7개.
Update: 페르시아의 왕자도 추가된다고 프랑스의 JeuxPro.com에서 전했다. Ubi는 이에 대해 노 코멘트. JeuxPro는 과거 PSP용 릿지 레이서 2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한 곳으로 꽤 믿을만한 선방 소식 사이트. =) 그럼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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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에 대해 한참 관심이 많았고, 저가인지라 구입을 염두해 두고 있었습니다만, 사양을 보고선 적지 않게 실망을 하였습니다. 물론 하드웨어의 사양이, 그리고 게임 그래픽의 퀄리티가 재미와 반드시 결부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것이 재미를 증가시켜주는 요소 중의 하나이기에, 그리고 최근 출시되는 게임들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우려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는군요...
2006/08/05 12:16그래픽이 못따라가는 건 당연하겠죠. 그렇다고 그렇게 불안해 하실 것 까진.. ^^;;; 영 꿀꿀하면 안 사면 되는 거죠. 흐..
2006/08/05 18:44게임큐브보다 낫다고 한다면 최소한 PS2보다는 좋다는 얘긴데 .. 지금 삼돌이랑 PS2를 병행해서 즐기고 있어도 그래픽이 좋아서 삼돌이가 더 재밌다거나 그런 건 아니랍니다.
좋으면 금상첨화인 것이고, 조금 떨어져도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 하지만 갖기 전에는 불안한, 그런 심정인 것 같은데요. ^^;;
저는 마루에 연결을 해야 하니 그것때문에 사게될지 어떨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현재 갖고 있는 PS2도 그렇지만 마루에 있으니 이래저래 신경이 쓰여 마음껏 할 수도 없는지라. 게다가 대원도 걸려 있고요.. 쯥..
나중에 나오고 나서, 근처 화면을 전시해 놓은 매장같은 곳을 방문해서 직접 보고난 뒤에 걱정을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