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삼돌이를 구입하면서 남는 걸, 중고로 팔려다 보니 초기 모델이라 얼마 나오지도 않을 거라고 투덜대길래 빌려달라고 했더니 빌려줬다. 장기 대여. 게임은 그란3, 이코, NFS, 영제로까지. 다른 경로로 빌린 PS2를 믿고 아는 사람이 공짜로 보내준 소콤에 겟어웨이까지 있으니 게임은 당분간 넉넉.
대신 삼돌이 게임들을 대거 장기 대여.
근데 생각해보니 조금 이상하다.
삼돌이 게임들 할 시간이 없어 장기대여한다면서 PS2를 빌려왔다. =D
....
올해 여름은 상당히 덥다던데...
...


댓글을 달아 주세요
360에서 플2라..여러가지면에서 상당한 괴리감을 느끼실듯합니다..;;
2006/07/31 01:18기기의 성능을 따지면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화질 그 자체를 기준으로 한다면 PSP도 있는걸요? ^^;;
2006/07/31 06:59더 안 좋은 그래픽의 퀄러티 속에서 경험하는 더 사실적인 느낌이랄까요? 일반 TV가 가진 멋진 특성으로 인한. PS2용 게임을 경험한다는 취지이기 때문에 그래픽은 별로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이후로 처음 해보는 것도 아니고요. 그 동안 다른 곳에서 빌려, 블랙이라든가 드라이버 같은 게임을 했거든요. 물론 삼돌이 이후에. =)
현재로서 어떠한 특별 주목작이 없는한
2006/07/31 09:53제 PS2는
비트매니아나 기타프릭스 이식판을 위한 머신(爆)
자데제국은 해보셨남요?
2006/07/31 13:25그..그러니깐, 그것도 아직 못해본 판국에 상황 판단 잘 해서 그것을 제외한 대부분의 삼돌이 게임을 빌려주고 PS2 게임을 대거 빌려온거죠. -_-;;;;
2006/07/31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