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isoft의 지난 분기 재정 실적 발표와 함께 발매일 정보가 공개됐는데, 스플린터 셀: 더블 에이전트의 발매일이 한 달 반 정도 뒤로 밀렸다. 9월 중에 발매될 예정이었다가 이제는 10월 말이 됐다. 국내에는 언제쯤 들어오려나?
실적은 지난 분기 62% 정도 상승했는데, Ubi는 고스트 리콘AW와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 5의 판매덕분이라고 말했다.
마이트 앤 매직 5의 실적이 좋아 다음 마이트 앤 매직도 기대할 수 있게 되어 좋긴 한데, 요즘 얘기가 나오는 Messiah of M&M은 분위기가 너무 달라 어색하다. 마이트 앤 매직 이름을 달고 나오는 액션 게임이라니...
스플린터 셀은 PC로 해야 하나 삼돌이로 해야 하나...데모 나오면 사양이 어느 정도 되는지 먼저 가늠을 해볼 필요가 있겠지만, 약간의 갈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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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분이 UBI soft Montreal에서 일하고 있는데
2006/07/29 07:27'혹시 assassin's creed하고 Splinter Cell하고 Rainbow six 정확하게 언제 나와요?' 물어봤더니 '...그건 아무도 모를껄요ㅡ.ㅡ;;'라는 답변만..-_-;;
덧붙여 '혹시 게임 싸게 사시면 저도 하나 같이 사주세요ㅠ_ㅠ)' 했더니 '우리도 세금까지 다 포함해서 내요ㅠ_ㅠ)'라는 답변만 돌아오더군요;;;
덧붙여 Assassin's creed 루머에 대한 이야기도 하시더군요;;
직원한테 게임을 소매 가격으로 판매한다는 건 조금 그렇네요. 예전에 아는 사람이 미국 MS에 있었는데, 그 분 덕택에 MS가 본격적으로 게임 유통하던 초기에 나온 게임들은 모두 10달러에 샀었거든요. 덕택에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0은 15달러에 샀던 기억이.. ^^;;
2006/07/29 09:11국내 기자들이 몰려가서 취재한답시고, 그 직원들 붙들고 게임을 무데기로 사는 사람에 그 정책이 사라졌다고 하더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