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Horizon이라는 해외 사이트에서 페르시아의 왕자의 영화 제작이 확정된 것처럼 언급했다. 디즈니 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았고, 제리 '붐 붐' 브룩하이머가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더 데이 애프터 투모로우(국내에는 '투모로우'로 상영됐던가?) 대본을 맡았던 제프리 나흐마노프가 대본 집필에 들어갔다고 한다. 영화로 만들어지는 것은 Prince of Persia: Sands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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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를 소개한 또다른 해외 사이트에서는 머라이어 캐리의 사진이 보인다며 주의하라고 했다)
페르시아의 왕자 역에는 누가 좋을까? 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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