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어에서 미국 소니의 사장인 카즈 히라이(Kaz Hirai) 왈 PS3 게임 타이틀은 59.99달러가 될 것이라고 약속할 수 없으며 그 이상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엑박 360의 타이틀 가격이 초기에 59.99달러가 기본 가격이 된 후 최근들어 서서히 39.99달러 게임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차세대 게임기 가격도 서서히 낮아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PS3의 게임 타이틀 역시 그 정도 선 또는 그 이상이라고 예상했던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으나, 일단 삼돌이용 타이틀 가격보다 훨씬 더 비싸게 책정될 것으로 확실 시 되어가고 있다.
인터뷰에서 히라이는 "올 가을 발매되는 PS3 타이틀 가격을 59.99달러가 될 것으로 약속할 수 없고 그보다 높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1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고 얘기했다.
59.99달러를 기준으로 얘기하다가 갑자기 100달러를 언급해??? 그 사이에 숫자가 상당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100달러라고 할 수 없는 가격에는 99.99달러도 있다. =)
갈 때까지 가보자 이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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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프로세서 때문에 개발비는 치솟는데 보급량은 불투명하니 가격이 오를 수 밖에요. =_=
2006/06/29 08:52블루레이 디스크 동영상으로 채운다고 해도 고해상도 동영상 만드는게 또 다 돈이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