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슈퍼 마리오를 비롯해 DS 라이트까지 줄줄이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북미 지역엔 지난 6월 11일에 발매되었는데 예상했던대로 잘 팔리는 중이라나? 대체 여긴 언제 나오는거야...
1. 5월 15일에 발매된 뉴 슈퍼 마리오 브러더스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4초에 1개 꼴로 판매되고 있다.
2. 뉴 슈퍼 마리오 브러더스는 5월 중 13일만 판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내 5월 게임 판매량 Top을 차지했다.
3. 북미 지역에 지난 6월 11일에 발매된 DS 라이트. 소매 업계 집계에 의하면 지금까지 136,500대 팔았다.
4.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GBA SP의 기록을 갈아엎고 있는 중
5. 주요 판매점에 의하면, 브레인 에이지의 북미 지역 판매량이 DS 라이트 발매와 함께 세 배로 뛰었다고 한다.
6. 뉴 슈퍼 마리오 브러더스 역시 DS 라이트의 발매에 힘입어 판매량이 두 배로 증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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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세가의 '뇌단련'시리즈(일본에서 NDS 히트치게 만든 몬스터히트게임중 하나입니다)가 미국에서 발매될텐데 과연 미국에서도 일본에서만큼의 성과를 거둘지가 기대됩니다.
2006/06/16 09:01지난 번에 뇌단련 게임들을 E3에서 시연하면서 즐거워하던 미국인들을 본 거 같은데... 역시나 미국에서도 히트를 치겠죠?
2006/06/19 17:36그리고 얼마전 대원에서 용산 닌텐도 체험장에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배치한다는 기사를 본 것 같네요. 기사화 될만큼 관심을 모으는 게임이란 뜻이겠죠?
미국 내의 뇌단련 게임, 이미 어느 정도 반응을 보이고 있으니 성공을 기대할만 하겠죠. 다만, 일본과는 달리 움직이며 무언가를 하는 문화와는 차이가 있고 워낙에 땅덩어리가 넓으면서 다양한 사람이 있어 집중적인 판매는 불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2006/06/19 19:07국내에 발매된 DS 타이틀 중 뉴 슈퍼마리오는 가장 집중도가 높은 게임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다만, 문제는 대원이 발매한 것이 일본판이라는 점이 걸리죠. 모 쇼핑몰에 가면 소규모 판매상들이 잔뜩 있는데, 이들이 자체적으로 영문판을 수입해 판매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소량을 수입해 판매하는 것일테지만, 그동안 발매 직후 품절 사태를 본 적이 없습니다. 뉴 슈퍼 마리오는 판매되기 시작한 직후에 품절됐을 정도.
하지만 기사화되고 아니고의 여부와는 큰 상관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곳 역시 휴대용 '게임기' 문화는 제대로 잡혀 있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