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자 ABC Money 기사에 의하면, 런던은 다음 수 개월 내에 도시 전체가 와이파이 사용 가능 지역이 된다. 런던 시의회에서 도시 전체를 와이파이 네트웍 가능 지역으로 만드는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고, 외부 와이파이 업체인 더 클라우드(The Cloud)와 함께 작업에 들어간다고 한다.
더 클라우드는 가로등과 도로 표지판 등 도시 전역에 있는 시설물에 와이파이 네트웍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한다. 완성되면, 누구든지 런던 내에 들어오면 와이파이 네트웍을 이용해 길 한복판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이메일을 확인하고, 게임도 즐길 수 있게 된다. 물론 중요한 보안 관련 문제 해결책도 포함되어 있다.
멋지다... 도시 전체가 와이파이 가능 지역이라니.. 꿈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얘기가.. 지구상에서... 비록 여기 살고 있는 나와는 아무 상관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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