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엔터테인먼트 네트웍(iEntertainment Network)에서 미 공군의 라이센스 하에 만들고 있는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을 공식 발표했다. USAF Pilot Training: Road to the ThunderBirds.
워버드(WarBirds)로 유명한 i엔터테인먼트에서 발표한 이번 게임은 2006년 11월에 발매될 예정으로 현재 미 공군과 함께 작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 공군의 로고를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센스도 함께 얻었다고 한다. 또한 미 공군은 기술 데이터 등의 게임 제작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 공군 훈련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따라서 플레이어는 미 공군이 훈련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이용해 T-6 텍산 II, T-1A 제이호크, T-38 탤런, 그리고 F-16 팰컨 등을 조종해볼 수 있다. 이들 비행기의 실제 콕핏과 동일한 상황에서 모든 기능을 접하게 되고, USAF 파일럿 훈련 기회를 얻는 셈. 다만, 옆에서 도와주는 조교는 없다. =)
스크린샷 등 보고 느낄 만한 정보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한국 공군이 스타크래프트 플레이어를 기용해 항공 시뮬레이션 체크를 한다는 것에 위협을 느꼈나 보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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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끝 문장 압권이구료..
2006/05/05 19:37저도 팰콘이 있었는데 이번에 노트북 사서 다시 해보려고 하는데 비행 스틱을 어디에 두었는지 못 찾고 있습니다. ㅠ.ㅠ
2006/05/07 23:09스..스틱이 그렇게 작은 물건이었던가요. -_-;;; 찾지 못할 정도로??? ....
2006/05/08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