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프리뷰가 공개되면서 존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던 롬: 토탈 워의 확장팩 알렉산더가 공식 발표됐다. 이제는 세가의 한 부분이 되어 버린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에서 제작하고 있으며, 게이머는 알렉산더 대왕의 역할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완전히 새로 만들어진 캠페인 맵을 보게될 것이라고 한다. 확장팩에는 알렉산더 대왕과 관련된 가장 중요한 여섯 개의 역사적인 전투, 새로운 멀티플레이 모드, 60가지 이상의 새로운 유닛이 포함되며, 30시간 이상의 게임 플레이가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이 확장팩은 올해 6월부터 세가 유럽의 웹사이트 또는 세가 웹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유통 방식을 통해 구매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박스 버전 판매에 대한 언급은 없다. 그리고 EB에도 없다. 다운로드 방식만 고수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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