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의 인사이더 가입 광고에 디아블로 3(Diablo 3)가 포함되어 있었다.
작은 광고판에 선명하게 표시되어 있다.
이 그림이 등록된 곳은 외국의 한 포럼이었다. 가보기
하지만, 포럼에도 있듯 위 광고판을 찾을 길이 없었다. 로그아웃까지 해보았지만 실패. 하지만, 인사이더 가입 광고이니 혹시나 해서 가입 메뉴 쪽으로 가보니, 이보다 더 큰 커다란 곳에 Diablo 3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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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에 게임 제목들이 주욱 나열되어 있는데, 그 위에 다른 그림들이 있어 Diablo 3라는 부분이 확연하게 드러나지는 않지만, 화면 속 모니터를 기준으로 좌측 상단에 Diab까지 볼 수 있고, 화면 우측 E의 중앙 우측 부분에 Diablo라는 단어가 있다. 플래쉬를 제외한 나머지 배경 이미지를 따로 저장해서 보면 더욱 더 잘 보인다.
배너 광고는 그렇다 치고, 가입 메뉴에도 확연하게 포함되어 있는 Diablo 3. IGN은 뭔가 알고 있는걸까?
Update: IGN의 제작 실수? 사과문이 등록됐다. 보러 가기
완전히 제작 실수였을 뿐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사과문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다른 스크린샷도 찾아냈다.
보러 가기
실수를 세 군데나? IGN 답지 않다. 그리고 제작 실수였다고 사과문은 등록했지만, 광고 원본 플래쉬 영상은 바꾸지 않았다. 디자이너의 고집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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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3도 보이네요 OMG
2006/05/04 10:36헤일로 3는 맞는데요. ^^;;;
2006/05/04 13:15지금은 디아블로3가 삭제되었네요~ 아마도 오류아니면 이번E3에 공개될수도
2006/05/04 12:09모든진실은 E3에서 밝혀지겠죠~ 개인적으로는 꼭 나왔으면 좋겠음 ^*^
삭제라기 보다는 그림 속 모니터 화면 부분을 검게 만들어 버렸군요. 크..
2006/05/04 13:17소름이 끼칠 정도로 잘 맞추시네요.
2006/12/17 03:43블리자드의 특성답게 완성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주변에 소문이 퍼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었는데
IGN이 실수했다라기 보단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이 늦게 출시됬다가 맞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디아블로3은 개발중으로써 완성단계까지 왔으나
블리자드의 "완벽주의" 특성과 WOW 의 성과가 좋은 관계로
조금씩 보류하면서 완성된 작품에 계속 수정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이미 디아블로3의 개발단계 정황은 수도 없이 포착된 상태죠.
블리자드도 그 입김을 막아보려 애썼지만 결국 빌 로퍼도 플래그쉽스튜디오로 옮기면서
디아블로3이 개발중이었다는 걸 사실상 시인했고
외부로 나가는 블리자드 노스 개발자들의 입김 또한 막기 힘들었겠죠.
원래는 블리자드가 E3 2006 에서 발표하려고 했었는데
디아블로3 작품이 아직은 마음에 안들었나 봅니다.
그래서 더 수정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BlizzCon 2007로
미룬 것 같구요.
제 생각으로는 스타크래프트2와 같이 발표하기 위해서인
것 같습니다.
스타2 또한 디아3과 같이 발표된다고 부사장 폴 샘즈가
밝혔죠.
혹시 관심있으시면 제 블로그에 오셔서 정보를 입수하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좋은 정보 즐겁게 보고 갑니다~
마...맞추다니요. 누가 맞췄다고...-_-;;;
2006/12/17 19:51전 그런 적 없는데요. 단순히 그러한 실수가 있었다는 것을 전한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