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리오 2, 5분 4초 클리어 동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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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를 보면 사람이 하는 것 같지 않다. 꽃이라든가 거북이 등에 살짝살짝 닿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완벽한 타이밍일까? 지난 번 두 사람이 경쟁을 하며 플레이하던 것과 거의 같은 코스이지만, 커지는 아이템이라든가 파이어볼 아이템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덕택에 작기 때문에 무리없이 지나갈 공간을 얻기도 한다. 벽을 뚫고 가는 것은 게임 자체의 버그인지 시크릿인지 모르겠다.
이보다 더 단축할 수 있을까? 깃발을 잡는 타이밍을 더 아래로 한다면 좀 더 빨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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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eeddemosarchive.com/
2006/05/04 00:59시작은 Quake Done Quick 관련 자료였습니다.
전 특히 경악한게, 그 할 게 많아 끝이 안 보인다는 모로윈드를 엔딩까지 7분 30초만에 끊어버리는 영상이었습니다... ;o;
아.. 거기 저도 알아요. 파일들이 상당히 거대한 것이 문제지만. 저도 모로윈드 동영상 봤어요. 크.. 그런데 다른 게임들은 빨리 깨는 영상이 재미있는데 모로윈드는 신기하기는 하나 재미는 없던 기억이. =D
2006/05/04 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