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소식통에 의하면, 오리지널 어스웜 짐(Earthworm Jim)을 개발에 참여했던 샤이니 엔터테인먼트(Shiny Entertainment)의 데이브 페리(Dave Perry)가 차세대 게임기용 어스웜 짐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고 한다. 차세대 게임기에 걸맞는 그래픽은 물론이거니와 오리지널 게임이 갖고 있던 휴머와 창의성도 제대로 발휘하고자 노력 중이라고.
하지만 IGN에 의하면, 데이브 페리는 현재 어스웜 짐의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아타리에서 라이센스를 얻기 위해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고 한다. 라이센스가 누구 손에 쥐어지는가에 따라 정상적인 후속편이 만들어질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데이브 페리가 다시 얻게 되길 간절히 기원 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