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스네이크 소프트웨어(WildSnake Software)에서 테트리스를 이 땅에 있게 한 장본인인 Alexey Pajitnov의 새 퍼즐 게임을 공식 발표했다. 제목은 Dwice. 게이머는 마을을 구하기 위해 주어진 시간 내에 보드 상에서 블럭을 없애기 위해 맞추거나 고립시키는 방법으로 진행하는 게임이라고 한다.
와일드스네이크의 주인장은 "Alexey와 일하게 된 것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조만간 다른 게임 개발도 함께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Dwice 웹 사이트
Alexey가 만든 게임 중 1999년에 나온 판도라의 상자도 상당히 재미있었다. 데모 밖에 해보지 못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매된 게임이다. Pandora's Box.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얼마전 아내가 신혼 초에 엄청나게 빠져들었던 판도라의 상자 퍼즐게임을 다시 해보고싶다고 그렇게 구해달라고 했었는데...
2006/04/03 08:51데모버전을 받아서 Windows XP 에서 실행시키니 제대로 안 돌아가더군요.
저도 그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었는데, 아쉬웠답니다. 근데, 이 작품이 바로 테트리스 원작자의 작품이었다니 수긍이 가네요.
당시, 구매도 고려해봤는데.. MS의 원칙 상 미국에서 발매된 제품은 해외로 나갈 수가 없다는 문제가.. -_-;;
2006/04/03 09:36데모에 대한 추억만..
Xbox360의 기본게임인 헥사곤인가 그것도 알렉세이 파짓노프가 개발에 관여하였습니다.
2006/04/03 09:45데모버젼 받아서 해봤는데요..
2006/04/03 13:38테트리스 게임 방법의 거꾸로네요...
하다보니 지겨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