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 you see I'm Busy . com
게임은 세 가지. 워드 화면에서 단어들을 벽돌 삼아 벽돌깨기를 하게 해주는 게임, 엑셀 화면에서 막대 그래프를 이용한 컬랩스 응용 퍼즐 게임, 그리고 엑셀의 두 그래프 사이로 우주선을 움직여 목적지에 안전하게 착륙시키는 게임.
사이트의 대문에 있는 소개글에 의하면 "쉬고 싶어하지만 동시에 일하는 것처럼 보이길 원하는 사람을 위한 사이트"이며 "다른 어느 때보다도 더 열심히 일하는 것처럼 보이는 장점"도 있다는 것.
또한 사이트가 특히 회사에 유해하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기에 사람들이 참여할수록 경제에 입히는 손해를 계산해 보여주는 란이 준비되어 있고, 각 게임의 순위표 제목은 '이 달의 직원'

두 그래프 사이에서 충돌 없이 목적지까지 날아가는 게임
약간의 단점이 있다면, 인터넷 익스플로러라는 이름을 제목 표시줄에서 없애지는 못한다는 것인데 전체 화면으로 실행되는데다 화면 전체가 엑셀과 워드 화면처럼 되어 있어 자세히 보지 않으면 눈치채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영문만 지원되는 것도 단점이기는 한데...
(어떤 의미에서는)매우 유해하지만, 꽤 재미있는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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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일하는 척 하면서 게임하기> 워드 화면에서 단어들을 벽돌 삼아 벽돌깨기를 하게 해주는 게임, 엑셀 화면에서 막대 그래프를 이용한 컬랩스 응용 퍼즐 게임, 그리고 엑셀의 두 그래프 사이로 우주선을 움직여 목적지에 안전하게 착륙시키는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2010/03/11 1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