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콘 2008에서 디아블로 3의 세 번째 클래스가 공개됐다. 위자드(Wizard: 마법사). 엘레먼트를 제어하고 시간을 주무르는 클래스로 배경을 파괴하는 번개를 쏘고 미지의 에너지에 폭발력을 담을 수 있는 클래스. 블리즈콘 참석자들은 이전에 공개됐던 위치 닥터와 바바리안, 그리고 법사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고..
블리즈콘에서 볼 수 있던 마법사 스킬 트리는 Arcane, Conjuring, 그리고 Storm의 세 가지. 캐릭터 레벨에 따라 접근 가능한 스킬 단계가 있고 각 단계별로 4-5가지의 스킬이 포함되어 있으며 데모 상에서는 1, 5, 10, 15 레벨에 해당하는 스킬을 사용할 수 있었다고 한다. 지금까지 공개된 마법 유형만 해도 약 60여 가지. 어떤 스킬 트리를 선택하든 다양한 조합으로 다양한 유형의 대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특징. 그 외에 마법마다 시전 속도가 다르며, 시전 속도는 개선 가능.
조만간 고해상도 동영상이 공개될 듯.
블리자드식 유머: 클래스마다 따로 파는 건 아니겠지?
조만간 고해상도 동영상이 공개될 듯.
블리자드식 유머: 클래스마다 따로 파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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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식 유머: 특성별로 따로 파는 건 아니겠지?
2008/10/13 09:36외국에서는 액트별로 파는 건 아니냐는 얘기도 있더군요. ^^;;
2008/10/13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