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RPG...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또는 만화(책) 등을 보면 항상 느끼는 것이 어디에든 반드시 일본을 의미하는 뭔가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전체적으로 서양풍의 이미지를 가진 게임이라고 하더라도 하다 보면 누군가는 반드시 일본 고전 의상을 입고 나온다. 악당이든 아군이든.
옷을 입고 나오지 않는다면, 특유의 고양이(왼손 또는 오른손 들고 있는), 기타 고양이들, 벚꽃, 기타 척 보기에 '일본'을 떠올릴만한 무언가를 보게 되는 것이 독특하다.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면서 볼 때마다 신기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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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일본문화를 알리는 거겠죠.
2008/09/29 21:42물론 소재활용도 쉬울 듯 합니다. 부러운 점이죠^^
어떤 한 부분이 '일본것'인 것으로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도 놀라운 점이죠. 그렇게 오랫동안 쌓인 것이라는...^^;;
2008/09/30 14:00당연한게 아닐까 한느 생각입니다.
2008/09/30 12:42일본 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든 그사람이 살고있는 나라(지역,생활) 이 결과물에 들어가는건
당연한 결과 라고 생각됩니다.
발더스 게이트 게임에서 미국 문화가 보이는 일은 없지요. 국산 게임에서 한복 보신 적 있으신가요?
2008/09/30 13:58당연해보이는 것이지만 일본 RPG 하면서 한 번도 들어가지 않은 게임을 본 적이 없다는 건 ... 게다가 게임 분위기에 아주 적절하게 삽입하는 것은 기본 마인드 차원에서 다른 뭔가가 있다는 의미 같습니다만.. ^^;;
일본애니에서도 같은 맥락의 에피가 꼭 들어가있죠 전통축제 에피 주인공이 한번은 축제에 가야하는 에피가 나오던데요 ^^
2008/10/01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