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과 2편이 데모가 있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최소한 3편부터 가장 최근 프로스트리트까지는 한 번도 빼먹지 않고 공개했던 니드 포 스피드의 새 버전 언더커버의 데모는 계획이 없다고 한다. 최근 싱가폴에서 열린 GCA 2008(Games Convention Asia 2008) 행사장에 플레이 가능 데모가 출품됐고 그것을 직접 해본 사람도 있는데(Gamingindians.com) 게임 프로듀서는 데모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해석에 차이가 있을 수 있겠는데, "No demo before the game hits stores"라고 했기 때문에 발매 후에는 나올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프로듀서의 다른 설명은 상당히 요상했다. "EA는 개발팀이 데모 만드는 데에 시간을 들이는 것보다 발매될 제품 개발에 집중하길 원하기 때문" ...이라고.. (??)
최근 발매된 크라이시스 워헤드도 데모가 없었고, 파 크라이 2도 데모가 없을 것이라고 하고, 브라더스 인 암스 3도 데모 계획이 없다는 얘길 들은 것 같은데... 미리 볼 것 없이 입다물고 일단 사고 봐라?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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