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완료한 거지만..
2편은 미디엄 후반으로 가야 제대로 어려운 것이 나오는데, 3은 이지에서도 이지가 아닌 노래가 두 개나 있고, 3편 최종 보스는 이지임에도 이지가 아니더니 미디엄 역시 그 두 곡은 미디엄이 아니었고, 최종 보스 역시.. 어떻게 이겼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한 다섯 번 정도 재시도를 했던 것 같은데..
새끼 손가락 안 쓰기는 계속 연습 중이지만, 가끔 한 번씩 누르는 경우에는 사용한다. 약지와 연속으로 번갈아 누르는 경우에는 중지와 약지로 해결..하지만 금세 검지로 누르는 파트가 이어지면 난감.
2편은 미디엄 마지막 다섯 곡 중 세 곡 남아 있는데 .. 앞에서 많이 놀다 와야겠다는 생각이..
자주 하는 게 아니어서 그런지 한 번 별 5개 받았던 노래들도 다시 하면 3개 나오고 4개 나오고.. '언젠가는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하긴 하지만, 가끔은 좀 늘었다 싶은 경우도 있고 그래야 하는데 별로 없으니.. 계속 붙잡을 수도 없고 이것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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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타3하면서 좋았던게 2보다 난이도 분배가 잘되있다고 느꼈던건데 역시 같은 게임도 사람에 따라 천차 만별인거군요;
2008/07/08 02:03다른 곡들은 괜찮은데 슬립낫하고 슬레이어가 옆에 있는 다른 곡들하고는 상당히 차별화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
2008/07/09 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