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의 투자자 회의에서 나온 얘기로 니드 포 스피드의 다음 버전 부제는 언더커버(Undercover). 정확한 발매 일정은 잡히지 않았다지만 올해 말 쯤 발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투자자 회의에서 EA의 CEO인 John Riccitiello가 말하길 "니드 포 스피드 이전 버전들에 비해 훨씬 더 나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하며, 풍부한 스토리라인을 이유로 들었다.
John에 의하면 언더커버는 액션 영화같은 느낌을 주는 게임이 될 것이라며 "클래식 컬트 무비 The Transporter를 좋아한다면 언더커버도 마음에 들 것"이라고 ... (트랜스...포터?? 처음 들어보는 제목이라...)
그나저나 니드 포 스피드에 액션 영화풍 스토리라인이라니... 이젠 드라이버가 경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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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니드포에서 포르쉐언리시드와 같은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각 자동차 브랜드 별로 해서 페라리 같은 스포츠카 브랜드 부터 국민 브랜드 GM까지도..
2008/06/19 01:37언더그라운드 이후 순정보다는 자꾸 튜닝을 즐기는거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
대부분의 NFS 팬들 공통 의견은 어느 버전이 됐든 일단 과거로 좀 돌아가자...인 듯 합니다.^^;;;
2008/06/19 03:20해외 사이트들에선 '2009년에 나올 것이다'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2008/06/19 13:08나온다고 해도-_-;; NFS Underground까지가 딱 좋았던지라 요즘엔 나와도 그저 그런 듯 싶습니다. Pro Street도 영 그랬구요...
매년 1개씩 나오던 게임이라 올해 말 설이 맞을 것 같긴 한데, CEO가 개발팀이 작아져서 더 힘들어졌다니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근데 더 밀려도 크게 개의치 않을 것 같은데요. ^^;;;
2008/06/19 13:47(그리드만 머리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