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트라이브즈 다음 버전(처럼 보이는) 게임에 대한 소식을 전했던 ShackNews에서 다시 한 번 트라이브즈 관련 언급을 꺼냈다. 처음 트라이브즈를 만든 거라지 게임즈(Garage Games: 트라이브즈 발매 당시에는 다이내믹스 산하)는 비벤디에서 이미 오래 전에 빠져 나와 독립 개발 업체로 활동 중이며, 지난 해 초 척 보면 트라이브즈를 연상케 하는 게임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몇 가지 자료를 공개한 바 있다(참고).
ShackNews에 의하면 거라지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익명의 제보자를 통해 얻은 정보라고 하며 트라이브즈라는 제목은 라이센스 문제로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으므로 '그런 유형의 팀 기반 온라인 FPS'라고만 언급했다고.. 조만간 세상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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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즐겁고 흥분되는 소식입니다 -_ㅠ
2007/10/30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