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삼돌 게임 개발 정책은 "HDD가 있건 없건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지만, 이제는 아닌 듯 하다. 현재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GameFest 행사에서 HDD를 필요로 하는 게임 개발을 허용한다는 발표를 했다고 한다. HDD를 반드시 필요로 하는 게임이 전혀 없던 것은 아니다. 단 한 개 존재했다. 세가의 풋볼 매니저 2006.
하지만 MCV라는 해외 웹진에 의하면 모든 게임에 대해 "HDD 필수"를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MMO에 한정되는 것 같다고..
현재 버전에서 HDD만 교체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데모들도 자꾸 커지고 확장팩 받고 하다 보면 언젠가는 모자라게 될 것 같아서.. 언제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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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 Core System의 발매를 더이상 하지 않을 것이라는 루머도 돌고 있는데
2007/08/16 05:41이런 발표는 이런 루머를 더욱 확실히 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최근 XBOX 360이 캐나다에서 100달러 인하하여 기회만 노리고 있습니다.
65nm 공정으로 제작된 보드를 채용한 XBOX 360은 과연 어떨런지...
또 지르시려고요? -_-;;;
2007/08/16 09:59엘리트 나오면서 120기가 하드가 악세사리로 나오지 않았나요?
2007/08/16 14:33120기가에 10만원이 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