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큰 게임 컨트롤러가 만들어졌다. 높이 2.2m, 길이 3.4m, 무게 50kg. 세가 새턴용으로 발매됐던 게임 데스 크림슨이라는 게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안타깝게도(?) 상용 버전이 아니다. 단지 작품일 뿐이다. 후쿠오카 아시안 미술관에서 열린 제 3회 후쿠오카 아시안 아트 트리에날레 2005라는 행사를 출품하기 위해 타카마사 스미라는 디자이너가 만든 작품이라고 한다.
'작품'에는 TV까지 한 셋트다. 컨트롤러를 이용해 게임을 진행하는 사진도 있다. Workshop Blog라는 곳에 가면 매우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Workshop Blog
'작품'이라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팔려고 했다면 아무도 사지 않았을 것 같으니...
TAG 게임 컨트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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