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와 남코 반다이에서 헬게이트: 런던을 올 가을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베타 테스트까지 연기되고 있어 올해 안에는 나오나 싶던 게임인데, 일단 못을 박았으니 믿어보자. 블리자드에서 뛰쳐나간 디아블로의 주역(?) 빌 로퍼가 따로 만든 독립 개발사 플랙쉽 스튜디오(Flagship Studios)에서 개발 중인 액션 RPG로 겉보기에는 슈팅 게임처럼 보일 정도로 총 쏘는 캐릭터들이 눈에 많이 띄지만 칼질도 하고 마법으로 괴물을 소환하기도 하는 등 RPG 특징도 많이 담고 있는 게임.
미국 지역에는 10월 31일, 유럽 지역에는 11월 2일에 각각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국은 언제쯤..?) 게임 등급은 외국에서도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이 시기는 외국의 핼로윈 시즌. 빌 로퍼는 "핼로윈이 게임 분위기와 잘 맞아서" 이 시기로 정했다는데... 한국엔 그런 것 없으니 동짓날 팥죽 먹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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