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에서 5일까지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리는 프로그래머들을 위한 행사 Assembly Summber 07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재직했던 피터 그린의 강연에서 XNA가 지원하는 입력 장치가 PC와 삼돌이 뿐 아니라 닌텐도 Wii까지도 포함된다는 사실이 공개됐다고 한다. 따라서 어쩌면 머지 않아 PC 모니터 앞에서 Wii 컨트롤러를 휘저으며 게임을 하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될지도 모른다고..
피터 그린은 강연 시간 중에 매우 기초적인 게임으로 PC 상에서 Wii 컨트롤러를 직접 시연해 보였다고 한다. XNA의 위모트 지원에 대한 얘기는 행사 스케쥴이 공개됐을 때만 해도 전혀 언급되지 않던 것.
사진 자료 등을 함께 보려면 출처 사이트로...
(출처 사이트의 디렉토리 이름이 비바 피냐타 DS 때 내가 느겼던 것과 비슷...)
비바 피냐타 DS만 해도 어째 이상하다 싶었다. 무슨 속셈인거지... =|
P.S. 문득 아주 오래 전 짝퉁 패미컴을 일컫는 대명사로도 쓰였던 민텐도(Mintendo)가 생각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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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Wii 컨트롤러를.... 주변기기화 하려는 의도? ㅋㅋㅋ
2007/08/04 17:33만약 대놓고 이용해먹으면 Wii의 정체성이 흔들릴 듯..
정체성 혼란을 야기하려고 해도 일단 위 주변기기는 팔려야 할테니.. 금전적으로 도움이 될 듯..^^;;;
2007/08/05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