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종일 시간 날 때마다 포르자 1을 달렸는데(포르자 2는 이제 케이스에 넣어 책꽂이로) 트랙 수도 많고 해서 반복되는 느낌이 적다는 것 외에 놀꺼리가 많다는 것도 알게 됐다. 마침 다운힐 코스가 있길래 불현듯 '나도 한 번?'이라는 생각이 들어 해봤는데 잘 되지는 않았지만 아무튼 첫 시도에서 이런 화면이 나올줄은... 두 장면이 포함되어 있는데 순서는 잘 모르겠고 아무튼 다운힐 코스 A에서 얻은 것 하나와 다운힐 코스 B에서 얻은 것 하나.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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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힐이라..스위스 트랙이군요.
2007/06/25 23:55drivata 학습용으로 자주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코너가 많고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게 운전할 수 있어서 무척 좋아했었죠
ps. 와..제대로 드리프트를 하시는군요.
디노님 게임 잘하시네요. 전 게임은 매우 좋아하는데 전 장르에 걸쳐서 잘하는 게임이 없답니다. ㅜ,.ㅜ;
일본아닌가요? 쿠지미..라던가. 뒷쪽으로 후지산처럼 보이는 산이 보이던데요. ^^;;
2007/06/26 06:00각 코스에서 딱 한 번씩 성공한 거 찍은 거에요...-_-;;;;
ps. 그리고 게임은 '잘 할' 필요가 없어요. '즐길 수 있어야'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