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3(Fallout 3)에 대한 모든 권한이 베데스다에 넘어간지 시간이 꽤 흘렀다. 베데스다에서 티저 트레일러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베데스다에서 만든 폴아웃 공식 웹 사이트(현재는 대문만 있는)의 첫 화면 한 귀퉁이에 카운트다운 시계...라고 하기엔 뭣하고 날짜를 보여주고 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2007/07/08, 1:23AM) 28일 남았다고 되어 있다.
Fallout 3 공식 웹 사이트
날짜와 단 한 장의 그림만 걸려 있긴 하지만 가볼 필요는 있다. 방문하면 스트림으로 폴아웃 3의 타이틀 트랙을 들려주기 때문. 음악 좋다. =)
폴아웃 3편이 나온다니 좋긴 한데 걱정스러운 점이 있다면 베데스다가 그동안 제대로 만든 게임은 유일하게 엘더스크롤이라는 사실. .... 그렇다고 해서 엘더스크롤 모양새로 나오는 것도 별로 반길만한 일은 아니다.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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