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술 먹고 집에 귀가 하던 중 아마도 필름이 끊긴 상태에서 버릇처럼 DSL을 꺼내들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가방에 있던 DSL이 사라질 이유가...;;;
아직 할부 2개월 남았는데....
뇌단련도 함께 분실했으니 뇌단련과 함께 다시 구매해야....;;;
(아...스도쿠 76%나 진행했는데...)
이번에 다시 사면 뇌단련만 해도 엄마꺼 조카꺼, 내꺼... 그리고 또 내꺼 해서 네 번째 구입...;;; 엄마 모르게 동일한 핑크 DSL로 해야 할 듯. 상자는 버리고...(지난 번 핑크 상자가 그대로 있으니...)
아....잔인한 4월이라더니.. 진짜 끝까지 잔인하고나...
(제발 음력 4월이 아니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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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안타깝네요 orz
2007/04/29 22:28빠른 시일 내로 복구해야죠.. 스도쿠 없으니 근질근질하네요. ^^;;
2007/04/30 15:49예전에 NDSL 구입하셨다는 포스팅을 본 지가 엊그제 같은데 잃어버리셨다니..상심이 크실 듯 합니다.
2007/04/30 05:42제 NDSL은 요즘 응원단 때문에 상태가 많이 안좋아졌습니다-_-;;
액정보호지는 붙였습니다만 보호지에 난 기스를 보고 있자면 참...ㅎㅎㅎ
전 안 붙이고 쓰고 있었는데, 어쩌면 안 붙여서 NDSL이 화가 나서 도망갔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이번에는 붙여주기로...;;;
2007/04/30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