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을 돌아다니다 보면 스토커에 대한 글을 간간히 볼 수 있는데 꽤 많은 글에서 공통적으로 스토커를 공포물이라고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스토커가 공포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게임을 할 땐 몰랐는데 글들을 통해 알게 됐다. ... ;;;;
처음부터 그런 게임인 줄 알았으면 첫 인상 때나 소감 때도 틀림없이 언급했을 듯.
무서웠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무서울만한 요소도 없다.
징그러운 괴물? 어두운 방? 어두운 방에서 나오는 징그러운 괴물?
(원래 '괴물'은 '괴상한 물체'라 정상적으로 생기면 안 되기 때문에 비정상적인 것이 정상)
글쎄... 이런 정도로는...
아무튼 경험 상 공포물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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