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다른 깊은 뜻이 있는 게임 제목들이겠지만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전혀 다른 뜻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는 게임 제목들이 눈에 띈다. 특히 최근에 데모로 나온 게임들 제목이 인상적이다. 나름대로 순위를 매기고 해석(??)을 해봤다.
10위. Turning Point (찢어질 커플을 위한...)
9위. Faces of War (그 날의 표정들)
8위. Sudden Strike (일부 남정네들이 기대하는 것)
7위. Alien Arena (발렌타인 데이에 의미가 전혀 없는 사람들을 위한..)
6위. Battlestation (인기있는 그대...)
5위. War Front (어떤 쪼꼬렛을 살까 망설이게 되는 시기..라기 보다는 그 수 많은 인파를 뚫고 데이트를 해야 할터이니...)
4위. Stronghold (수 년 간 쪼꼬렛만 흡수)
3위. Making History: The Calm & The Storm (역사는 과연...)
2위. Dreamfall: The Longest Journey (비극...그리고 또 다시 1년)
1위. Runaway: The Dream of the Turtle (솔로들은 알아서 기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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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해석을 그렇게 놓고 보니 또 그렇게 보이는군요. 재밌네요.
2007/02/13 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