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에서 EA와 남코 반다이 게임에서 헬게이트: 런던의 전세계 대상 서비스 오픈은 올 여름이 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과거 블리자드에서 디렉터를 맡았던 빌 로퍼가 툭~ 튀어나와 만든 플랙쉽 스튜디오에서 꽤 오랫동안 만들고 있는 1인칭 액션 RPG. 완성 소식은 없었지만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Games for Window 인증을 얻었다는 소식은 있었다.
동영상만 봐서는 도저히 감흥이 오지 않는 게임 중 하나. 왜들 그리 기대한다고 난리인지. 빌 로퍼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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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혀 기대되지 않는 타이틀중에 하나입니다..
2007/01/11 11:28-너무도 괴악해진 클래스 및 몬스터와 배경은 혐오감을 불러일으킬 정도
-게임의 복잡함(보석크기=심플. / 무기에 장착하는 물통 색깔?=WTF)
-온라인게임을 흉내낸 멀티플레이로 인해 오는 괴리감
-전무한 타격감. 왼손 오른손 무기 누르다보면 죽는 적.
-FPS도, TPS도 아닌 어중간한 액션
-여전히 몬스터 잡는거 외에 할거없는 시스템
으.. 전혀 감흥 안옵니다.. 진짜 이런것도 히트칠까요 -_-;
저는 해외쇼는 못나가봐서.. 지스타05/06때 해봤었는데..
1년이 지나도 전혀 변한점이 없더군요...
사람들은 너무 쉽게 '기대작'을 눈으로만 선정하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는 어떻게든 자신의 기존 주장을 우기죠. '난 잘못 없다. 절대로 맞다'고 ... -_-;;;
2007/01/11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