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공장장 EA가 니드 포 스피드: 카본의 데모를 공개했다. 삼돌 버전으로 현재는 북미 계정으로만 다운로드 가능. 파일 크기는 1.06GB.
그동안 공개한 동영상 내용으로 보건데 배경 지역이 조금 더 넓어지고 산길을 돌아 올라가거나 내려오는 것이 조금 더 특화된 언더그라운드 3같은 느낌. 밤에 맛을 들이더니 다시 어둠으로.. 사실 모스트 원티드도 조금 더 밝은 언더그라운드 풍이었으니 따지고 들면 언더그라운드 4. =D
일단 받고 있는 중...
ps. 북미 계정은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의원 사무실 주소를 이용해 가짜로 만들었다. -_-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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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군요. PC판도 나왔을까요...
2006/10/06 05:30혹자는 EA를 'Eat All'의 약자라 하더군요ㅡ.ㅡ;;
Eliminate All 아닐까요.. =)
2006/10/07 01:56손에 잡힐 듯한 차를 넣고, 붐을 잘 탄게 NFS 부활의 이유같다고 있습니다. 5편이야 포르셰 특집이고, 역사적 의미도 있고, 튜닝도 의외로 자세히 되고... 해서 재미있게 했지만,

2006/10/07 01:546편인 핫퍼슛2는 솔직히 간장없이 먹는 두부튀김같다고 해야될까요-.-; 그냥 4편 이전과 다를바 없어서, 이대로 가면 NFS 망하겠구나 생각도 했었죠.
언더그라운드부터는, 그쪽 친구들이 말하는 식으로 "쌀과자 튜닝"(Rice)만 해도 너무 보기 좋고, 니트로까지 있으니 완전 날아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카본은 어떠려나 모르겠네요. 그냥 언더그라운드 정도라면 실망할 사람들이 많을텐데... 전 모스트 원티드는 니트로도 니트로지만 무엇보다 경찰차 부수고 도망다니는 재미로 해서-.-;
글쎄요. 취향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동네 양아치들하고 경주를 벌이는 것 같은 기분이 썩 좋지는 않더군요. 자동차 겉모습도 취향이 달라서인지 지저분해 보여서 말이죠. ^^;;
2006/10/07 02:06니트로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요.(물론 게임에 따라 다르긴 합니다. 예를 들면 번아웃의 니트로는 쓸만하죠.) hot pursuit 2는 정말 실패작인 듯.
카본 데모에 세 가지 게임 모드가 있는데 자동차의 움직임이 세 가지 모드에 따라 완전히 다르더군요. 가벼운 차체에 자동차의 종류는 속도의 차이 밖에 없는 듯 하고요(다른 버전과 마찬가지로..).
일단 '양아치들의 야간 불법 레이싱'이라는 개념 자체가 마음에 안 듭니다. 쩝...-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