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 게이트부터 시작해 삼돌이용 매스 이펙트까지 RPG하면 쉽게 떠올리는 제작사 바이오웨어가 새 스튜디오를 만들었다고 한다. 새 스튜디오는 휴대용 게임기를 위한 게임 제작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하며 현재 DS용 게임을 제작 중이라고 한다.
이 스튜디오는 현재 과거 Exile Interactive라는 게임 개발사의 설립자였던 Dan Tudge라는 사람이 이끌고 있다고 한다. Exile Interactive는 그다지 이렇다 할 게임을 남긴 전적은 없다. 다만 다양하게 이리저리 손을 댔던 경력은 있다.
바이오웨어의 게임 중 2년 전에 발더스 게이트가 나온 적이 있으니 휴대용에 관심을 다시 갖는 데에 2년이 걸렸다. 물론 GBA용 발더스 게이트는 전혀 다른 회사에서 만들었다. 어쨌든 제목 주인이 바이오웨어이니 관심이 있어야 ... 이번에는 스튜디오를 차려 직접 만들겠다고 뛰어든 것인데 조금 뜬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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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댓글이지만 메탈기어4가 360으로 나온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2006/09/20 10:30사실일까요?..-_-;;
소문이란게 돌아도 어디서 어떻게 도느냐에 따라 다른 듯 합니다.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요.. ^^;;;
2006/09/20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