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건 나중에 쓰기로 하고 일단 인상적인 스크린샷을 한 장..

포격 장면..
캐릭터나 유닛을 아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확대 기능이 있는 다른 RTS들도 많지만 이 게임은 그렇게 본 것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터라 화면이 훨씬 더 섬세하다. 게다가 스케일이 다르다.

강에 떨어진 포탄...
장거리 포격 요청하고 이렇게 통쾌한 느낌이 드는 게임은 처음. 사운드도 대단하다. 집이 떠나가는 줄 알았다. Relic을 높이 사는 이유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자세한 리뷰는 나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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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군요...
2006/09/16 22:56이 게임이 스타크래프트의 자리를 이어받아 게임방송사의 중계용 게임이 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방송사의 컴퓨터 사양을 우려하던.....
정말로 오랫만에 해본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현실성도 그렇지만 게임 세부적으로 많은
2006/09/22 11:21신경을 썼다는 느낌이 나는 게임이었죠.
정말 효과음도 최고. 특히 폭격 요청하고 잠시 뒤 폭탄이 떨어지는데 그 특유의 음악이란!
멋진 리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