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Wired 발 미국 닌텐도 관계자 인터뷰에서 지역 코드가 없다는 얘기가 나오더니 오늘은 영국 닌텐도에서 닌텐도 Wii 기계는 지역코드가 있다고 해서 왁자지껄 중이다.
어제 미국에서 나온 페린 캐플런씨가 한 말은 퍼스트 파티와 써드 파티 언급을 했으니 확실히 소프트웨어 얘기이고, 오늘의 영국 닌텐도는 "시스템"이라는 언급이 포함되어 있어 확실히 하드웨어 얘기이다. 즉, 완전히 뒤집는 발언은 아니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어느 한 쪽이라도 있으면 닌텐도 DS같은 자유로움은 어렵게 된다. 어제 잠깐 예로 들었던 Xbox 360처럼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Fils-Aime가 바람처럼 나타나 제대로 정리를 해주면 좋겠지만, 아직은 움직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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